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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이사장, 제51회 전국여성대회 ‘김활란 여성지도자상’ ...
2016. 11. 07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10월 27일 오후 2시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여성폭력, 이제는 마침표!’를 주제로 65개 회원단체 회원 및 전국의 여성 지도자 2,000여 명과 함께 제51회 전국여성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제51회 전국여성대회에서는 김정숙(金貞淑) 한국여성정치문화연구소 이사장이 제16회 ‘김활란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하였다. ‘김활란 여성지도자상’은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초대회장인 고(故) 김활란 박사의 뜻을 기리고 여성의 정치·경제·사회적 발전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리더십을 발휘한 여성 지도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정숙 이사장은 “선배 여성 지도자들의 업적을 바탕으로 여성 발전과 권익 신장을 위해 앞장서겠다” 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여성들이 우리 사회의 혁신을 이뤄내길 바란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그 외에도‘용신봉사상’에 이선진 갤러리목금토 관장,‘올해의여성상’에 김성의 인산의료재단 마음사랑병원 이사장,‘2016 여성1호상’에 양진옥 굿네이버스 회장, '특별봉사상'에 김원홍 한국여성정치문화연구소 이사가 선정되어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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